누구나 살면서 어두운 터널 안을 지날 때가 있지요.

지금도 그 곳에 있을 누군가에게,  

조금은 수월하게 터널을 지나올 수 있도록  

횃불 하나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왕이면 아름답고 만듦새도 좋은 빛으로요.

그렇게 시작된 빛홈은 

여전히 삶의 많은 물음에 답을 찾고 있는 사람들과 

빛으로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빛홈이 곁으로 가서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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